
연적,戀敵
Love of enemies ..
윤향,
潤香, Yun hyang
우리의 사랑은
너무나 처연했습니다
질기디 질긴
연으로 다가와
떨칠수 도
돌아 설수도
도망 갈수도
없는 사이
죽음이 갈라 놓기,
前까지 그러했습니다
두 사람중 한사람
命이 다해야 만
질긴끈이 풀리는
나는 끝이 나는줄
알았,습니ㄷ , ㅡ
모질게도 죽음이
우리를 더욱 ,
쇠사슬로 묶어 놓을지
전혀 상상 못했습니다
이승에서 못다한
사랑과전쟁 치열한 精을 ..정,을
한풀이 하듯이
우리는 서로 서로에
하늘에서 잡아 ,
당기는 것인지
땅위에 사는 내가
끌어 들이는 것인지
프러스 마이너스
알파 극으로
우리는 서로 질기게
끌어 들이고 ,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이 갈라놓기 전에는
우리는 같은 극으로
웬수처럼 치열하게
밀어내고 냈는데 ..
삶과 죽음이 정반대 로
극을 극으로 ,
바꿔 놓았습니다
우린 못다한
한맺힌 사랑
한풀이 하듯이
보이지않는 影으로 ..영,으로
절이게 그리워 합니다
참으로 그리워 하며
아프다 했습니다
눈빛이 가슴이
핏줄기 핏물이
무성하게 자라서
강으로 하늘로
철철 흐르게 하여
울혈진 마음 울리며
그리움 던져주고 가는
애궃은 하늘비는
장마 빗줄기路
헛증으로 구구절..
절히,세고 있습니다
내가,쓸쓸히..
첫음본 남자 입니다
피돌림을 정확하게
붉은씨로 물들게한
남정네 였습니다
질투도 심하고
여린 나에게 심술도
고약하게 호통으 로
툭,내리친
마른 기침
그,헛기침이
징그럽게 싫어는 데
그,허허로움이
그리워 지는것
그,연적이 다 ,
사라져 갔기 때문 입니다
여자 둘에
남자 하나 지독히
지독한 사랑에
빠진 세사람은
夫女와
母女는
우린 삼각 지대로
늘 고달팠 습니다
모녀가 같이 있으면
한남자의 히스테리 칼..
일곱살 심술쟁이로
애달픈
내 겉껍질 정애씨
종종 양다리 걸치며
전전긍긍 하시었습니다
호호야 하는
이,양반들 저승에서
솔찬히 신접살림 차린듯
요즘 발길이 뜸 하십니다
때가 되어
저축한 그리움 찾아
내가 찾아가는 날이면
두양반은 솔찬히
긴장을 하고 계실까
아니면 애물단지와
뭉치게 될지 그ㄸ한
사뭇 궁금 합니다
마음속 그리움에
찾아보는 생의 첫남자가
마냥 그립웁게 그리워지는
삶의 시정은 나의
기도를 받치는 곳이기도 한
사랑하는 내연인 같은
사랑하는 아버님 이여
당신사진 보며
성글성글 눈물이 고입니 다
휑하니 콧물만 훌쩍이는
고이얀 딸년 입니ㄷ, -
내 핏물은
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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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影..그림자,영
. 10, 7 / 2.. p 11 ; 29. 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