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사랑은. 윤향潤香,YH
글과 사랑 Writing and Love .. 윤향 潤香, Yun Hyang 潤香봇 글 ! 詩人의 사랑 이다 글쟁이들은 칼칼하다,그중 시인은 더, 칼칼해야 글다운 글이 나,온다 글은 오감으로 쓰며 직관을 풀어 쓰는것 이것도 아닌것이 저것도 아닌것이 철학적 마인드가 생성되지 않으면 글쟁이로 선 뭐,그렇치 않겠는가 ㄸ한,글쟁이는 時空을 초월하는 해탈자 다운 묘비명을 쓰는자 이기도 하다 ㄸ한,시인들 은 사랑 찬미자 이자 사랑 예찬론 자다 분명 이러한 사람들이 詩를 쓰는 사람 시인이라 부른다 ! ㄸ한, 詩人들은 자연, 주의자다 자연을 스승으로 알고간다 소설과 희곡작가 시나리오 수필가 등등.. 이들과 차이점 크다 하겠다 시인으로서 귀뜸.. 시인ㄷ은 사랑의 찬미자다 Oh my god ! 또한 글쓰기에 빠져 사랑을 ..
2025.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