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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사랑Ruthless love.윤향潤香,YH ​ 무자비한 사랑 윤향, 潤香​1,아흐,사랑 아 사랑 열병을 앓는 사람들 아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지는 핏물같은 사랑이 여 70억만 단,한사랑을 향해 달려 가는 사람들 아 사랑으로 그리움 묻는 사람들 아 그대는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도다 사랑은 슬프도록 아름다움 일지니 사랑보다 더 어여쁨은 이,지구상에 없느니라 사람을 최상 승화 시키고 사람을 창조하는 위대한 사랑 일지니 사랑으로 그대가 처형같은 고뇌가 있을지언 정 단한번 뿐인 인생 이노라 그대가 산산히 조각 날지언 정 그대를 가장 사람답게 하는 원동력이 숨어 있을터 주저함 없이 사랑하라 단한번 주어진 인생터 이노라 세상 빛으로 탄생한 그대의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그대는 죽음을 맞이해서 야 .. 2026. 1. 8.
전쟁에 미친 사람들. 윤향潤香,YH 전쟁에 미친 사람들 People crazy about war ..윤향 潤香, Yunhyang 1, 휘모리 돌아가는 길에 사는것 쉽지가 않더라 골목마다 아우성치는 사담들이 널브러져서 슬픈곡예를 넘나든다 사람목슴 내돌려서 전쟁터 로 마구잡이 휘몰아친 총과 총알 머리위에 폭발하는 신종 무기 당신은 바람앞에 죽음 미사일 뽑내는 사내들 힘자랑 너스레 가면속 죽이고 살자며 목심줄 힘주는 사내들 지옥갈 명분쌓는 권위 가면쓴 오지랍 넓혀서 전쟁놀이 로 신바람 트럼프 김정은 갈짓자걸음 뽑네고서 가자지구 쑥대발로 짖밟고 신났다는 네타나우 와' 푸틴의 잔인한 속셈에 푸틴은 땅넓혀 오래살기 프로젝트 한오백년 질기게 질리도록 전쟁놀이 재미를 느끼는자 트럼프 무작위 한수윗ㄷ, ㅡ 트럼프 가 보여준 베네ㅅ웰라작전 마두루 대통령 납.. 2026. 1. 6.
천둥소리에 번개같은 인생 .윤향潤香,YH 천둥 소리에 번개같은 인생 A life like lightning in the sound of thunder .. 윤향, 潤香, Yunhyang 대지위에 하얀 꽃송이 들 햇빛 창으로 들어온다 추위 들판에 퍼진다네 꽁꽁 싸매고 걷는걸음 동장군에 사라진 얼굴 들 매마른 언덕넘어 가는 사람들이 하나셋넷 모여 약속이나 한것처럼 총총 발길돌려 가슨세월에 이만치에 서서 바라본다 시대를 풍미한 아리따운 녀자 저만치 안녕히란 말없이 간다 한겨울 싸늘한 바람에 꽃송이 자분자분 내려놓는 섹시 요정 농염히 익은사람들이 사라진 겨울바람 하얀깃털로 대변신 살아서 사랑받고 원없이살다 우리모두 허망한 산길 오르며 내친길 쉬임없이 오르며 갈길 살아 있을때 미련없이 살지니 창밖 눈송이 즈려밟고 청푸른 소나무길 푸른정기에 외진길 넋을태.. 2026. 1. 3.
더불어Together we. 윤향潤香,YH 더불어 Together we, 윤향, 潤香, Yunhyang 우리모두 더불어 당신과 내가 사는날 까지 함께 걸어 가십시다 부족함 은 채워주고 당신을 만나 나쁜 기억 보다 는 좋은 기억을 생각하며 새로움 으로 오신 반가 움으로 오신 당신만이 가지고있는 독특한 색채 나에게 찾을수 없는 많은것 들이 당신으로 부터 전해받고 싶 습니다 당신을 만나 당신 향기에 스며들고 당신의 아름다움 과 나만의 독특함을 서로 에게서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나누는 희열은 영혼과 영혼으로 서로 사랑하며서 당신이 살아온 모든 경험과 지혜 당신의 아름다운 철학과 사상에 당신만이 갖는 예술성과 당신에게서 , 전해받는 인간미에서하나를 주면 둘을 주고싶은 속정깊은 마음 서로가 아픔을 헤아려 서로가 위로할수 있는 끈끈한 情 하나면 나는 당신을 .. 2025. 12. 29.
새해 2026년 맞이하며. 윤향潤香,YH 새해아침 2026년 맞이하며 Welcome to the Year of the Red Horse, 2026... 윤향 潤香, Yun hyang 가슴 요동치는 해여 붉도록 솟구처라 천년을 바라보며 하루같이 걸어 왔다 새단장 하며 이어가는 격동의 사람아 대한 건아들 그대들 힘차게 일어서라 그대 희망을 품고서 사랑힘 찾아가자 천마의해가 하늘문 열고 달려 왔도다 가슴벅찬 가슴열고 불끈다리 뻗어라 그대의 포부 그대위해 세상을펼쳐라 세상은 쟁취하는것 희망을 뽑아서 가라 내일은 씨뿌리는것 꿈모아 성취하는 멋 파말굽 울려퍼져라 청춘은 아름다운 맛 도전은 나에게 ㄸ다른 기회로 다시열림 병오년 말의해 그누구나 하늘의 은혜가 열린다 우주의 코스모스 당신이 먼저 쟁취하라 天福의 복스런자가 그대가 될수있음에 당신이 어렵고 절망에.. 2025. 12. 22.
성탄절Merry Christmas. 윤향潤香,YH 성탄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윤향 潤香, Yunhyang 달콤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에 뾰쪽한 지붕에서 종소리 들리는 언덕위 마을에서 소녀가 자럈죠 색종이 트리만들고 앞마당 소나무 솜털로 눈송이 올렸죠 깜빡등보며 헤프게 입술귀로 올라가 가로뛰고 세로뛰는 가시내 말괄량이 신났죠 하염없이 좋아라 내엄마 장에가서 옥수수 뻥튀기에 쌀튀겨 한자루씩 옛다 ! 자시지요 구엽게 찡크하는 눈빛 ! 당신도 어린양 처럼 축제날 우우 ! 기쁘다 사랑님 오시는 날에 오, 거룩한 밤 Oh, Holy Night ! 마을마다 불' 밝히는 성좌의 크리스마스 날에 그대는 친구와 파티할 준비되셨나요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세해복많이 새해 ! 복많이 받으.. 2025. 12. 18.
통일교와 문선명 누구인가. 윤향潤香,YH 통일교 와 문선명 누구인가 Who are the Unification Church and Sun Myung Moon . .. 윤향 潤香, Yun hyang 통일교 이탈에 정치가 말려 들었다 정치꾼 원해서 통일교 달려 들었다 통일교와 정치가 상생하는 권력꾼 윤영호 세계본부장 로비에 전재수외 이재명 해산을 ..사건 지켜 보며 가자 내가 쓰고자 하는 사람은 문선명 이와ㄷ, ㅡ 1, 대한민국 근대사 사나이 中 감히 이세사람 따를자 가 있을까 독보적인 인물들 이올씨다 난다 긴다 하는 사람중에서 태생적으로 타고난 운명에 특출한 운명선 금줄에 타의 추종 불허한다 潤香의 말귀' 善과惡을 탈피하고 말 한다 박정희 김일성 문선명 있다 이,세사람 경계를 뛰어넘는 과연 독보적인 인문계 인물이외ㄷ, ㅡ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 .. 2025. 12. 15.
아름다운 신과함께. 윤향潤香,YH 아름다운 神과 함께 Along with the Beautiful Gods. 윤향 潤香, Yun hyang 태초의 위대한 영혼 하늘이 열렸습니다 사랑종 징글벨소리 은총의 어린시절에 꿈꾸는 천상의계절 샛별과 기도하는 神의 축복 그대와 아름다운 순간 함께 사랑을 노래해요 가슴 떨린 이순간 온몸에 퍼지는 사랑 정결한 사랑으로 물든계절 당신을 기다리는 조그만손 순결한 기도하며 충만함을 온마음 행복가득 넘쳐나요 온누리 사랑으로 오시는 환희의 향연은 거리마다 반짝이는 별들의 합창에 빤짝이는 눈물이 흘러요 기쁨의 환호 환희의송가 당신과 내가 찾았던행복 그리움 만족을 충족시켜 순하디 순하게 굴복하는 지상의 아름다운 사람과 모두의 가슴에 꽃으로펴 사랑의굴복 사랑스럽게 용서와 화해를 하게 하소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길섶.. 2025. 12. 10.
이재명정부 김현지 누구인가. 윤향潤香,YH 이재명 정부 김현지 누구인가 Lee Jae-myung administration Kim Hyun-ji 윤향 潤香, Yun hyang 이재명 사령탑 심복 문고리 김현지 국민에 노출된 사건 리얼함 그분의 그여비서 가 임기 5년 마감까지 시끌럽게 간다 이재명 김남국 용산 끌어들일 때 나는 직감으로 사고뭉치 왜, 지명 한 사건할 사람 이라는것 알았,다 정무적으로 필요하고 중요한사람 꼭필요치 않은자 누군가말려야할 저급한 인격체다 이재명 핫,한여자 용산에선 김현지 해결사 인듯 요리조리 할때 만능쿠커 역활 민주당 & 용산 인제들 중.. 에 머리 아플 사건이 툭툭터질것 기분나쁜 꿈을꿨다 여자의꿈 예전, 윤정부 사고치는 꿈꾸고 처음 국가적 사고뭉치 사건에 팩트 내가 예지몽처럼 리얼리티로 보인다는것 이러다 돗자리를 깔아야.. 2025. 12. 5.
오늘이그날 12월3일 입니다. 윤향潤香,YH 오늘이 그날 12월3일 입니다 Today is that day, December 3rd .. 윤향 潤香, Yun hyang 화무 십일홍 오늘이 12,3일 그날 이외다 사람의 과욕은 끝이 없습니다 그대여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한치앞 모르고 헛발질에 웃고 영원무구 꿈꾸다 늪속에 빠진 허약한 빈속을 채우려다 울죠 시대의 연줄에 희비가 따라와 사람은 화마가 숨어있는 것을 모르고 천둥 벌거숭이로 살죠 業報타격은 수미산같아 높죠 업보' 그누구도 대신할수 없는형벌 자명 하외다 . 業.. 업, 업 . 報.. 갚을,보 . 2025 12,-03 8;39 生 윤향봇 정차권 與와野 국민은 똑같은 잣대로 평가한ㄷ, ㅡ 죄진자 법조항 바꿔 면피하는지 직시하고 있ㄷ, ㅡ 윤석열 前정권 이재명 現정권 사람들 윤석열 표본모델 잊지.. 2025. 12. 3.
길에서 만난 소녀들. 윤향潤香,YH 길에서 만난 소녀들 Girls I Met on the Street ... 윤향, 潤香, Yun hyang 빌딩숲 거리는 사람과 차들이 엉켜 살아가죠 길윗 길을 걷다 길을 잃어 었요 우리 동네 조금만 벗어나면 대낮 이지만 나에겐 어둡지요 길찾기 싫어 택시를 탈때있죠 기사님 도 익숙치 않아 헤멜때도 종종 있는가 봐요 누구나 그럴수 있지요 아!글씨 글쎄요 낮설은 곳에다 여기가 그곳이죠 선생님 감사해요 쉽게 도착하니 가뿐히 왔습니다 차에서 내리 고 두리번 거린 나' 클났다 여러 번 이런 경험 있었죠 하,지나가는 사람이여 이크에크 클났,습니다 길치는 낯서른 곳에서 인상좋고 친절한사람 그,어디에 없을까요 마침 귀하디 귀한사람이 내앞에 다가오고 있었죠 이렇쿵해서 저러케 해서 잘못 내렸지요 구세주에 어쩌면 좋습니까' .. 2025. 12. 1.
정치인 스피치 란. 윤향潤香,YH 정치인 스피치 란 What is a politician's speech? 윤향 潤香, Yun hyang 스피치 란 무엇인가, What is a speech 정치인 덕목이 무엇인가 첫째도 메세지 둘째도 세째도 스피치다 정치인 스피치로 시작해 메세지 스피치로 끝난다 국가적 큰일을 하는사람 더욱더 신중 기우려야 한ㄷ, ㅡ 정치인 speech .. 대중적 지지받고 수많은 대중앞에서 자신의 정치적 철학과포부를 말할때 깊은사고없이 불쑥불쑥 막던지는 자 건들건들 불량기 농후한자로 보인다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심사숙고는 필연 절실한마음이 농축된 사실적 팩트를 대중들에게 믿음주는 사람 믿고싶은 스피치 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자로 한시대 풍미 사랑받는 사람이 될것이다 내가 말했더니 진짜인줄 알더라 가벼운 날치기 촉새같은 .. 2025. 11. 27.
장동혁 정치부터 고쳐라. 윤향潤香,YH 장동혁 정치부터 고쳐라 Jang Dong-hyuk, fix your politics first. .. 윤향 潤香,YH 장동혁 現政治 국민의힘 제정신 아니외다 장동혁 친위대 現,최고위원 정신줄 시궁창에 팔아 버렸는가 잔챙이 들 大韓의 호랑이 國民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이자들 民草가 볼기짝 두둘겨 패야 제정신 드는가 꽤심한 작자들 혼줄 나봐야' 국민들 무서운지 알겠는 가 윤석열 두둔한자들 납작 엎드려 라 매일 터지는 몹쓸놈의 尹스토리에 장대표 두둔표 가지고 국힘당 떠나라 윤향봇 장동혁 내부단속 보다 국힘은 윤석열 뼈마듸 치졸함 태우고 새광명 새정치 정치 혁명으로 진일보 토혈하는 쇄신 필요함 전통보수 중도정신 국민의힘 정당다움 大변신 환골탈태다 장동혁 비호감정치 국민 용서못한다 윤석열과 김건희 보수 망친자 이.. 2025. 11. 25.
가을 품에서 놀아요. 윤향潤香,YH 가을 품에서 놀아요 Play in the arms of autumn .. 윤향 潤香, Yun hyang 오오 !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까 가을을 바라보는 몽환 황홀해요 청푸른 허공에 구름도 아름답죠 찬바람 흩날리는 붉은잎 단풍새가 창공을 비행해요 천상의 그림같죠 당신도 언젠가는 하늘을 날수있죠 바람에 몸을맡겨 꽃처럼 사라지죠 살속으로 노크하는 빛의단내 상큼함 톡쏘는 매력적인 여자가 빛의탄생 말해요 . 2025 11-20 9;11 生 2025. 11. 20.
그냥 달렸다. 윤향潤香,YH 그냥 마냥 달렸다 I just ran .. 윤향 潤香, Yun hyang 비를 뿌리는 들녘에 손에 잡히는것 없이 혹시 무언가 잡힐듯 가로수 벗삼아 내달리는 폭풍파도가 철썩인 동해바다를 달렸다 심정에쌓인 메아리 심향을 태양에 태우고 넘실 거리는 파도소리 반은 희망으로 절반은 기대를 뜰앞에 내던져진 시간을 되감아 달려가는 해변가 모래알 반짝이는 칠월칠석 전설의 분꽃시간 색칠한체 막연히 길따라 달려간길 해는 반이꺽인 그런날에 태양길 찾아서 달려본길 희망이라 외길 서있던길 파도에 부서지는 해일은 국도로 들어서는 낯선길 모든것이 호기심 하나로 결자해지 하는 돈키호테 때로는 이끌리듯 너무나 무모하게 홀로 서있던길 이끌리듯 눈부신 하늘쳐다 보았지 태양과 길을찾아 달렸고 검붉게 불태우며 걸었지 새볔별 빈그림자 금이간 .. 2025. 11. 17.
이재명과 대장동7,800억 행방 . 윤향潤香,YH 이재명 과 대장동 7,800억 행방 The whereabouts of Lee Jae-myung and Daejang-dong's 780 billion won. 윤향 潤香,YH 대장동 항소포기 누가 지시 했는가 항소포기 진실에 누구 입김 있었나 윤향봇 대장동 7,800억 단군이례 大사기쇼대장동 5인방위해 국가가 항소포기 이재명 업적 정성호개입 일확천금그분위해 추징금 포기했나 특검법 배임기소 중지 이재명정부 국가는 왜,이렇게 범죄 감추려하는가 성남시민 피해자 이재명卒'로 본자 잔인한정부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팩트 말하라 용산과 법무부 정성호 신중검토 는 개입설 심각함 대장동 파장은 국민들에게 심각하게 본다 사실관게 팩트로 특검하자 대장동사건 여당과 야당떠나 진실 팩트다 김만배 남욱 유동근외 그분은 한몸으로.. 2025. 11. 12.
조란 만다니 와 트럼프. 윤향潤香,YH 조란 만다니 와 트럼프 Zoran Mandani and Trump .. 윤향 潤香, Yun hyang Zohran Mamdani , 조란 만다니 뉴욕시장 되ㄷ, ㅡ 정치는 이런맛에 산ㄷ는것 노밸 평화상 을 꿈꾸던 트럼프 가 노리던 권력 세계를 제패하며 패권주의 즐기던 트럼프식 정치에 미국시민 느끼는 생활수치 셧다운 밑바닥 훌고있다 트럼프를 만든 사람들은 희스페닉 가난한 이민자들이 속아서 표를줌 지구상 영원한 권좌없다 트럼프를 보면서 미쳤다 세상은 미쳐돌아 갔다네 트럼프가 당선되면 전쟁종식 될것이다 가자지구 우크라이나 전쟁종식 원했다 트럼프성과 기대 이하다 푸틴은 조롱과 보란듯 가혹한 폭탄 쏱았붓고 희롱한다 말과 액션은 정반대 미국경제 적정선은 무너졌다 그러함에' 도 트럼프 가족들은 권력이용 돈방석에서 자.. 2025. 11. 9.
감국꽃 가을볕에 웃는다.윤향潤香,YH 감국꽃 가을볕에 웃는ㄷ, ㅡ Chrysanthemums smile in the autumn sun .. 윤향, 潤香, Yunhyang 감국뿌리 산책길에 어부바 품고왔다 작년찬서리 내리는날 유난히 반짝인 샛노란꽃 사람들에 관심밖 그러려니 지나가는 가을길에 만난 미소던진꽃 가을길 들꽃과 산꽃이 재롱을 피운다 나뭇잎 물들고 키작은풀꽃 키큰억새 비뿌린 다음날 버드나무가 롱 드레스 차려입고 가는계절 붙잡듯 초록색 옷 영화속 비비안리'가 뽐내던 그,드레스 붉은 카페트윗 버드나무 트리 위세가 오고가는 싱그런 숲속 궁전은 다가올' 마치, 길가에 크리스마스 츠리와같다 산책길 숲속은 요정의 궁전을 방불케 한ㄷ ㅡ . 2025 11,04 p 12;24 生 2025. 11. 5.
서정주와 국화향기.윤향潤香,YH 서정주 와 국화향기 Seo Jeong-ju and the scent of chrysanthemums .. 윤향, 潤香, Yun hyang 국화 향기에 가을이 절로 피고 스승의 발자치 따라가는 詩程 .. 정' 노옹의 주름진 仙客이자 詩객 .. 선 황금의새 노오란 은행나무는 깊어진 만추 무리지어 하늘로 바람길 따라 천리만리 날아서 천국의문 향에 날아서 가셨다 일생일대 헛헛한 발걸음 하얗케 바랜사람 산천이 얼룩진 발걸음 시대인물 朱神의然,주신의연으로 단장한 그가 나의 詩의어른 윤향의 스승이다 나는보았다 詩의 아버지 그가 12월 스무나흘날 예수 탄생전 禪詩 흩뿌리듯 하연 눈꽃송이 온몸으로 갈아입고 사뿐사뿐히 즈려밟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기예수와 기막힌 조우했다 조무래기후배 들 한방멕인 시대의 풍운객 이다 이시대.. 2025. 11. 3.
현대인 생각을 숨길수 없지요.윤향潤香,YH 현대인 생각을 숨길수 없지요 Modern people can't hide their thoughts. .. 윤향, 潤香, Yun hyang 자유한 생각을 키우고 자신을 키우고 가지요 마음껏 포부를 갖지요 사람들은 말을 하지요 아름다운 세상 이라고 순진하게 우린 믿었죠 힘차게 ! 대광야 보폭을 넓게 펼치며 푸른꿈 간직한 나만의 열망 발길 동동구르며 꿈을 펼쳐 자기만의 세계에서 별빛 을 가슴에 조각하지요 내일 을 찾아 나서죠 은밀한 포부에 때로는 크게 한번씩 좌절과 갈길을 놓치고 말지요 절대 울지 않을거라 절대란 없어 자신과 밀약은 남몰래 눈물을 쏱아내면서 눈물없이 살아온 자신에게 넋놓고 허공을 바라보면서 독백하는 칠흑같은 어둠의 밤바다에 빤짝이는 별들만 보이더라 길을걷고 다시 길을 찾아서 심기일전 숨을 몰.. 2025. 10. 31.
붉어지는 눈빛. 윤향潤香,Yunhyang 붉어지는 눈빛 Reddening eyes .. 윤향, 潤香, Yun hyang 황마는 달리고 있다 광야는 조용한 향음 마음 먼저 달려가는 어린시절 작은마을 로 세월의 풍파가 지나고 어깨힘 시간 흐를수록 동화를 만들고 싶었던 조그만손 왠지 엉켜서 앞만보고 달렸왔던 계곡마다 푸른가지 무성했던 빛보라는 옛이야기 실타래 감는 그리움 섞여 꿈만같다 길을걷다 하늘을 보면 그순간 만큼은 행복해 비어있는 안주머니 가 비운만큼 무상함으로 개운하지 바람이 불어 낙옆들이 발에 밝히고 점점 찬란한 가을미각 은 점점 욕심이 없어지고 자신을 자연에 맡기며 순해지는 산과 들녘은 어쩜 나와같다는 순응 그래서 가을을 사랑하는 사람 가을을 닮어가는 사람 하늘에 자신을 던지는 그힘은 초연의 힘이리 붉어지는 단풍의 눈빛 이처럼 아름다울 수.. 2025. 10. 27.
낭만을 선사하는 가을. 윤향潤香,YH 낭만을 선사하는 가을로 가ㅈ, ㅡ Let's go to the romantic autumn .. 윤향 潤香, Yun hyang 가을의 환호성 사람이 메아리 울린ㄷ, ㅡ 온몸을 낭만으로 물,들이고 있다 가을은 바람과 함께 노래 부른다 등듸목 늑골사이 울긋불긋 곱게치장 태양외침 나뭇잎새들 파르르 떨린 사슴시린 날들이 찾아올수록 붉게 온몸으로 퍼질때 공활한하늘은,더' 서늘히 쪽빛의 푸른바다가 될지니 눈부신 허공 블루스카이 뿜어물든 자연과 하나 수줍은 들꽃과시냇물 촐랑촐랑 흐른다 억새는 머리풀고 훈풍을 사람에 선사하는 낭만체가 달큰한행복 햇볕에 하얗케 바랬다 오!오! 지상 낙원에 머무르고 있는 포커스 붉도록 낙옆으로 얼룩진 가을편지 발길닿는곳 낙옆들에 마음 펼친다 낭만의계절 환호성에 훌훌 벗어버릴 裸身의 춤사위.. 2025. 10. 23.
잠자는 별. 윤향潤香,YH Stars Sleeping,Dreaming of -the resurrection of the roses潤香, Yun hyangResurrection of rosesOh, GodA rose on the chestImagineBeautiful jewelAnd even some jewelryDare to compareUnchangeableListening to the wondrous birdsIt's blissMagic CastleA drug of loveBeating of joyThose who dream ofthe trembling of the skyThe happiness ofa sweet lifelike this,Become a starIn one loveBeing a sleeping starI hav.. 2025. 10. 20.
외롭고 고독한사람들. 윤향潤香,YH . 외롭고 고독한 사람들 Lonely and solitary people .. 윤향 潤香,yunHyang 세상이 텅비워서 갈곳이 없는 무개감 가진것 외로움과 고독감이 전부 라네 화려한 불빛은 자신과 멀어서 목울림 발길에 걸리는 슬픈곡예 길거리 널린 가슴뻘 보란듯 휘청이며 축구공 차듯 튀어 오르지 못한다는것 현실적 파란 순진한 이들이 처음부터 한탕 주의가 아니다 단지 햇살 쏱아지는 거리를 걷고싶어 발을 헛디딘 상실감 잘못된 선택이다 젊은피가 빈털털이 뒷주머니 지전몇장과 남들처럼 하루살이 벗어나기위해 가난이 뼈에박혀 온오프라인 달콤한유혹 목돈에 넘어가는 주름진벽 사각지대 걸친건가난이란 씨앗 순간적 선택 캄보디아 범죄도시 수렁에서 울불짖는몸 큰돈 벌수있다고 큰돈잡아 살맛나게살자 그곳이 악마적 중국인들이.. 2025. 10. 17.
국감정치National Assembly politics.윤향潤香,YH 국감 정치 National Assembly politics .. 육두문자 시, 肉頭文字詩 윤향, 潤香, Yunhyang 大韓民國 여러분 깨어 나시ㄹ, ㅡ 政治人들 희대의 악마적 정치 삼권분리 입법부가 장악한현실 민주당 대법원장 을 망신주기 정치위에 이재명 위해 국민을 우롱하는가 법사위 하늘아래 특갑권력 이라 그대들 정치가 누구위한 정치인가 추미해 자신을 위해 정청래 그대를 위해 강성 믿고서 날뛴자 잡놈은 잡끼를 위해 조요도미 히데요시 등장 시킨 최혁진 이자 국회의원 맞는가 천하의 불량배 정치꾼 잡돌이 정치 이자를 정치입문시킨 자 연대책임 져라 막던지는 국회의원 이자들 특검 해야할 현실정치 대한민국 막가파 정치 난장판 권력 칼춤을 추는자로 민생은 죽을판 ! 나라를 망치는자가 금빼지 들 망나니 정치 국민은 .. 2025. 10. 14.
사랑의 길. 윤향潤香,YH 사랑의 길 The Way of Love .. 윤향, 潤香, Yun hyang 사랑은 고요하고 부드럽게 사랑은 어둡속에 미소짖는 사랑은 좌절속에 힘을갖는 사랑은 변화속에 변화없는 사랑은 그리움을 머그며 사는 사랑은 삼라만상이 살아있는 사랑은 별빛속에 믿음으로 사랑은 고해를 뛰어 넘어 사랑은 혼신으로 사랑하는 사랑은 진흙ㅅ에 피는 연꽃 사랑은 그대의 내가 사랑 하나의 영혼이' ㄷ, ㅡ . 1988 年 12월 초중반 生 . 100여편 연속글中..한편 . 단하루에 내달려 씀글들' 2025. 10. 10.
추석명절 축제Chuseok Festival. 윤향潤香,YH Chuseok Festival, the flower of the holiday 명절의꽃 추석의 축제 달빛 바라보며 Looking at the Chuseok moonlight .. 윤향 潤香, YunHyang 창빛 하늘 바라보며 님을 향한 사랑달에 달달 보름달 어디 숨었냐 이내 가슴에 떴나 님에 가슴에 떴나 달! 달아 이내 가인 달님 ㅇ, ㅡ 무심한 달은 열두달 뜨지만 이내 사랑달은 구름에 가려 중추 가절에만 내게 오느냐 달빛 사랑가 살포시 찾아올거나 소슬한 달밤 한양으로 떠나가신 가슴에 달빛 은파에 기우렸다 애린 애간장 애타녹게 하누나 筆필을 풀어 먹을 갈아보나니 님'가슴에 뜨는 이내달은 언제 외'기러기 불러 줄거나 님마중 사릿문 기댄 추풍에 꽃핀 낮달 버선발 달려가서 님품에 안길 까 詩仙 발걸음 秋念 .. 2025. 10. 7.
한가윗 전야제Chuseok Eve. 윤향潤香,YH 한가윗 전야제 Chuseok Eve .. 추석날 (한가윗 Chuseok (Korean Thanksgiving) 윤향, 潤香, YunHyang 코리아 산천에 한국인 사랑의 열매 꿈의보배 세계를 향한 K팝 숨결 대보름날 오곡백과 를 전 세계인과 함께 나누고 싶지요 우주공간 코리아는 말합니다 당신들이 사랑하고 함께하는 사랑의공간 꿈의실현과 실천 우리다같이 모여서 춤을추고 우리다같이 모여서 노래해요 그대여 내고향처럼 다스한곳 정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곳으로 코리아 페스티발 느껴보세요 한국문화에는 미소가 번지는 느낌이좋은곳 사랑스런 감정 달콤한 우정을 나누며 전통주 와 한식의 귀품서린 손맛에 음식 을 눈으로 즐기고 향기로 느끼면 서 새로운 맛을 알아가는 재미가 코리아 여행 꼬레의한복 오색' 미감은 어린시절 색동.. 2025. 9. 29.
글과 사랑은. 윤향潤香,YH 글과 사랑 Writing and Love .. 윤향 潤香, Yun Hyang 潤香봇 글 ! 詩人의 사랑 이다 글쟁이들은 칼칼하다,그중 시인은 더, 칼칼해야 글다운 글이 나,온다 글은 오감으로 쓰며 직관을 풀어 쓰는것 이것도 아닌것이 저것도 아닌것이 철학적 마인드가 생성되지 않으면 글쟁이로 선 뭐,그렇치 않겠는가 ㄸ한,글쟁이는 時空을 초월하는 해탈자 다운 묘비명을 쓰는자 이기도 하다 ㄸ한,시인들 은 사랑 찬미자 이자 사랑 예찬론 자다 분명 이러한 사람들이 詩를 쓰는 사람 시인이라 부른다 ! ㄸ한, 詩人들은 자연, 주의자다 자연을 스승으로 알고간다 소설과 희곡작가 시나리오 수필가 등등.. 이들과 차이점 크다 하겠다 시인으로서 귀뜸.. 시인ㄷ은 사랑의 찬미자다 Oh my god ! 또한 글쓰기에 빠져 사랑을 .. 2025. 9. 24.
가을 찾아와 말한다. 윤향潤香, YunHyang 가을이 찾아와 말한다 Autumn has come and spoken .. 윤향 潤香, Yun Hyang 눈끝에 피는 嫩송이 내리는 계절 눈' 생각은 흐르고 입술은 용서를 말하지만 가슴은 자존심을 말하고 입술은 열리지 않는 울음소리에 그대 말에도 유한기간이 있다는것을 지나온 길과 ㄸ다른 길에서 선택한 길이 침묵의 벌판을 우리가 어떠한 길을 갔어도 서로 사랑을 말 했을까 서로가 사랑을 침묵 했을까 자존심 이 눈물 이라고 과묵한 사랑 이었노라고 어떠한 길을걸어 갔어도 서로 말하고 생각했을까 왜, 우리는 말하지 않았을까 나는 울지 않았지 너는 울지 않았니 자존심에 품위 잃을까봐 생각은 여전히 말하는가 너도나도 지나온 길에서 서로가 동의할수 있는지 단지 아쉬움 남아서 그'마.. 2025.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