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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걷다. 윤향潤香,YH 바다 를 걷다 Walking on the sea .. 윤향 潤香, Yun hyang. 솟대와 숨을쉬듯이 나는 깨어있습니다 해바라기 느낌으로 스며드는 영혼에는 사계 수레바퀴 소용돌이 에서 나는 살아있었습니 다 생명수는 넘실 거리고 홍화빛 은 더 찬란한 빛으로 늘곁에 다가옵니 다 행복은 느끼는 순간 찬란히 빛을 발하고 물 가르는 항해에서 한번 잃은길 다시한번 북극성 나침판에 길을 의지하는 가슴길에서 魂魄 꽃피어오름니다 ..혼백 인생을 사르고 내일을 사르고 내오늘 삶을 사름니다 혼건한 생명수 는 유한한 물줄기 깨어 있음으로 자유로히 물빛 사념에 망망대해 배를 띄어봅니다 꽃길과 사잇길은 발길따라 그리움에 비밀히 그리워할 곳에서 달빛 흐르고 동경의 강물은 처연한 가슴 절실함도 유유히 흐르는 하늘과 노을따라 가고 .. 2026. 8. 27.
이재명'김민석'조희대 사퇴압박 정치. 윤향潤香,YH 이재명' 김민석' 조희대 사퇴압박' 정치다 Lee Jae-myung, Kim Min-seok, and Cho Hee-dae are political pressures to resign. .. 윤향 潤香, YunHyang 대한민국 이땅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ㄱ, ㅡ 단군이래 대한은 추락하고 땅을치고 있ㄷ, ㅡ 사랑하는 이나라 그누가 망치려 하는가ㄷ, ㅡ 님사랑 大韓아 애국애족 님품는것 아프ㄷ, ㅡ 내님아 상처난 많은곳이 너무많아 무섭ㄷ, ㅡ 이재명 대통령 원한 대법관으로 가겠ㄷ, 국민 필요없다 26명'모두 적패정치달인 한사람 때문에 국가혼란 국민은 대노다이재명 대통령이 원한 대법관 김민기 서울고법 고법 판사다 청와대 이재명정부 첫대법관 여성진보 이유 김민기 판사 로 1순위 고수조 대법원장 배우자' 오영준 .. 2026. 8. 23.
우아한 사랑을 말하리. 윤향潤香,YH 우아한 사랑 을 말하리 I shall speak of elegant love .. 윤향 潤香, Yun hyang 활화산 사랑을 말하리 눈빛의 흑점을 봤는가 사랑의 출혈로 그대가' 그대나를 사랑 했는가 남자의 사랑을 말하리 사랑 꽃길이라 믿었지 사랑이란 환상 이리니 가슴은 아프게 쓰렸다 사랑 시작부터 촛불로 타들어 가는것 촛농의 눈물이 주르륵 흐를까 그대로 애간장 타는것 사랑아 꽃처럼 예뻣지 당신의 약속은 아픈것 약속의 의미는 풋바람 사랑 했으므로 헤어진 사랑해 그누가 말했나 좋아 했으므로 만났지 사랑이란 미로 같은것 그대 사랑을 말하리까 천상의별 빛줄기 보화 는' 하늘가 별처럼 빛났지 여자는 꽃처럼 이뻤지 그리운 그대는 애타며 잠못이룬 나날 있었지 그대눈 꿈에서 보았어 사랑의 눈동자 믿었지 아름단 세상은.. 2026. 8. 19.
이재명' 오세훈 주택문제 말한다.윤향潤香,YH 이재명 과 오세훈 주택문제 말한다 Lee Jae-myung and Oh Se-hoon Talk About Housing Issues .. 윤향 潤香, YunHyang 1 이재명과 오세훈 주택문제 말한다 이정부와 오세훈 서울시민 보면서 누가더 실용주의 집문제를 해결책' 이제명 정부 세재개편 세금폭탄에 공급대책 오락가락 주거 문제까지 시민 아연실색 어찌 어디가 살거ㄴ, ㅡ 2 이재명 오세훈 두양반 시소게임 보소 서울시 와 정부주택 공급에 용산 어린이 공원 맞지않아 시멘트 빌딩 박빡한 아파트 보다 오세훈 말처럼 비래세대 위한 백년대계 내다보고 시민 위한 문화공간 십만명 정도 공연장 한국에는 없다 K-팝과 오페라 연극과 크래식 ㄸ한 정부가 주도하는 공공장 할수있고 세계적 외국 무대를 그공연을 함께 할수있는 안목.. 2026. 8. 15.
사랑스런 아이로. 윤향潤香,YH 사랑스런 아이 로 As a lovely child .. 윤향 潤香, Yun hyang 그대는 열꽃 이어라 그대로 부터 아미새 지고피는 별이 고파 마음 속에서 그려본 자리 잡은 사랑으로 세세생생 지지 않는 그리움 가슴에 심지 그대의 색깔에 나를 내피를 물들이는 날 나는 화가로 변신할 詩客 시류에 한아름 풀어 치장을 하고픈 푸른몸 비껴간 긴하루 입니다 . 2026 08 -6 7;00 生 같은곡 .. Scorpions - Still Loving You (Tradução) 같은곡 .. Scorpions - Still Loving You (Live in Brooklyn, 12.09.2015) 원곡Scorpions - Still Loving You전갈자리 ' 스콜피언스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요한국인에게 .. 2026. 8. 11.
미소짖게 하는 친구들.윤향潤香,YH 미소짖게 하는 친구들 Friends who make me smile .. 윤향 潤香, Yun hyang 상큼한 산소가 나를 이끈다 나른한 몸에 물감 풀어놓듯 푸른잎 나무는 힐링이 된다 마치 사랑 나무와 걷는듯해 아침 향기에 만나는 친구들 검은나비 춤사위 와.. 검은 잠자리 날개 고귀한 친구들을 해후하는 온몸에 번지는 미소지음이 행복 이리니 눈빛 밝게 콧소리 절로흥얼 가난한 자의 부유함 꽃길이 신새볔 맛본 정겨움 하나에 깨꽃처럼 하늘거림 찰라적 자연 속에 철없는나를 곱게 조각 하여 ㄹ, ㅡ . 2026 08-06 6;42 生 Nella Fantasia 원곡 그대로 '사랑 스러움.선택 Dust In The Wind 2026. 8. 7.
이재명 毒정치 잘한다.윤향潤香,YH 이재명 毒정치 잘한다 Lee Jae-myung is good at poison politics .. 윤향 潤香, Yun hyang 山下 정치판 이상하고 수상쩍게 돌아 간다 도그마에 빠져서 너도나도 널을 뛴다 거짖 많을수록 아부성발언 혀를 친다 五敵에 칼춤추는 그림자 불야성 불지른다 낙옆질 허깨비들 짝을짓고 각설이 독타령 魂魄 가출시켜 쩍쩍갈라질 실소 압박 ..에 汚辱 신들린 선무당들 작두타고 고얀 입가심 넋두리 뒷주머니 꽂아놓고 무한 질주다 폭염 더위피할길 없는 종착역 단'한사람 천둥 벌거숭이 사람탈 쓰고서 빛속도로 大韓놀림감 저자거리 나와서 뭇매감에 능욕 당하고 돌팔매를 자청하고 있구ㄴ, ㅡ . 혼백.. 魂魄 , 오욕.. 汚辱 . 2026 08-04 p 4;47 生 이재명 공소취소 국민은 미친짓 항변하.. 2026. 8. 5.
이재명 공소치소 와 보안수사권 폐지. 윤향潤香,YH 이재명 공소취소 와 보안 수사권 폐지 Withdrawal of Indictment Against President Lee Jae-myung and Abolition of Security Investigation Authority ..肉頭文者, 육두문자 詩 윤향 潤香, YunHyang 1 이재명과 좌파 강경파 개딸정당 민주당은 성폭력 성범죄 무시해 동조하는것 아닌가 Lee Jae-myung and the far-left hardline "daughter-party" Democratic Party Aren't they condoning the ignoring of sexual violence and sexual crimes 그분의 정치 여성들은 염증이 난다 정치를 범죄에 말아먹고 도망 갔다 간교한 자들이 모.. 2026. 8. 1.
조정식'이재명 연임카드 다 . 윤향潤香,YH 조정식' 이재명 개헌 연임카드 ㄷ, ㅡ Cho Jung-sik: Lee Jae-myung's constitutional amendment and consecutive term card 윤향 潤香, YunHyang 국회의장 입법부 수장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head of the legislature 조정식 이재명위해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ㄱ, ㅡ How much effort Cho Jung-sik is putting in for Lee Jae-myung 조정식 헌법 파괴자 직보로 가는자ㄷ, ㅡ 윤향봇 조정식 이재명 연임 설레발 카드에 국민이 탄핵 카드로 개헌발 카드면 탄핵감 조정식 기꺼히 응하라 이재명 과욕 국민은 용서 못한다 민주 막나가는 정부다 조정식 아첨배 로 남.. 2026. 7. 29.
파도소리. 윤향潤香,YH 파도소리 sound of waves .. 윤향 潤香, YunHyang 하연포말 출렁인 파도소리 유혹은 환타지 ㄷ, ㅡ 신체열기 와닿는 여름정점 저마다 떠나는 길 열정은 언제나 뜨거운것 밀려오는 파도의길 팔월의 등대는 말없이 말하고 밀담을 속삭여 붉은 태양아래 열정이 불타는 계절에 사랑을' 더욱 붉게 검붉게 태우며 가는 밀약 정염이리 ㄹ, ㅡ . 2026 07, 27 9; 7生 A Summer Place - Percy Faith 2026. 7. 27.
자유인 발길은 자유롭다. 윤향潤香,YH 자유인 발길은 자유롭다 The footsteps of a free person are free .. 윤향 潤香, YunHyang 산등선 타고 산봉오리 올라 가안다 하늘을 올라 아랫마을 내려 보온다 물안개 펼친 주막집에 한잔 걸치는 시정에 허리굽힌 사람 나비 넥타이 쑥떡궁 마당에서 조아리며 눈치밥 한술에 시궁찬 담을타고 넘어간다 사릿문 사라진 노송은 비바람 즐길며 자유혼 몸사릴 일없다 북극성 날아와 꿈인양 夢길을 내딛는 구름과 웃는다 봉선화 물들고 뒷뜰에 옥수수 익으니 하모니카 입에물고 나랑 손잡고 놀자 희영청 사랑가 한곡조 어울너울 뽑아나 보ㅈ, ㅡ . 2026 07,22 11;26 生 Kylie Minogue - Can't Get You Out Of My Head (Live at Capital's.. 2026. 7. 23.
빗줄기와 함께. 윤향潤香,YH 빗방울 과 함께 Along with the raindrops. 윤향 潤香, YunHyang 땡빛이 쏱아지는 뜨거운 태양아래 지붕윗 올라가는 쪼그만 그 애기씨 장마철 대비 빗물에 사랑채 비샐까 지붕수리 하는 어머니 안채와 달리 어딘가 허술하다 의심쩍 찾아본다 지붕에 어케 올라 갔어요 비오기前 지붕 손봐야 비가새지 않치 우리 집 숫사자 숫컷세상 키큰 형들 뒷안길 엄니홀로 발을동동 애가타신 속그늘 길쭉한키에 자가뻑 형제들 이양반들 못하나 박지못함 조선도령 고귀폼세 성품은 착하고 효성깊어도 집울타리 어머니 힘들지않제 당연히 내가할일 곧 ,장마가 온다며 해마다 지붕윗 로 마법의손 갸날픈엄마 망치들고 일을여인 맥가이버에 색실로 이쁜수놓기 내숙제 담당 그런어머니가 장마철에 큰빗속에 초여름 빗물처럼 지나간다 잠시 햇살.. 2026. 7. 20.
유시민'이재명 필연적 실패의길.윤향潤香,YH 유시민, 이재명 필연적 실패의길 이다 Rhyu Si-min says, "Lee Jae-myung is on an inevitable path to failure." .. 윤향 潤香, YunHyang 이재명 정부 실패로 끝날 것이ㄷ, ㅡ 유시민 李재명 책임소재 ; 법무부장관· 총리에 실무를 맡긴방식 비판 밑' 아래사람에게 욕먹을 일 시키고 자신은 인기 얻을 일하는 방식'이다 대통령 당내 영향력 행사 의혹제기 가 그렇듯 하다 李대통령 지배 받으면 ㄷ, ㅡ망한다당권 싸움 ; 新 이재명 & 568세데 유시민 필연적 실폐 비판 이대통령 실패 할것 작심 이재명 대통령 국정 기조와 검찰개혁 추진방식 유작가 필연적인 실패의길 비판함 친명계 저주의언어 당청계 폄훼 유작가 이재명 대통령이 택한것 외연확장 통합기조 증축 기.. 2026. 7. 17.
이재명 3군통합 안규백장관.윤향潤香,YH 이재명정부 3군통합 안규백 국방장관 Lee Jae-myung's Integration of the Army, Navy, and Air Force, Minister Ahn Gyu-baek ..윤향 潤香, YunHyang 이재명 정부 3군 육해공군 통합반대 이외ㄷ, ㅡ 육군은 육군답게 공군은 공군답게 해군은 해군답게 육해공군 통합에 각나라가 공통점 군병력 장대하게 추가하고 군장병 모자라 나이낮추고 예비군 전쟁투입 무기전쟁 군자금 투입 AI 신전략 인재발굴 제3차전쟁 시발전 대체방안 군사 훈련병 에 특수훈련 접목에 시나리오 군사작전 그러나 우리군 정반대다 목숨걸고 각부대 전문성에 말살인가 1 퇴보인가 안규백 국방장관 제51대 장관 이외다 이땅에 태어나서 남아로 살아가기 다 대한의 모든남자 는 군대를 지원한다 .. 2026. 7. 13.
CNN 개운한 맛뉴스. 윤향潤香,YH CNN 개운한 맛뉴스 ㄷ, ㅡ CNN Refreshing Taste News .. 윤향, 潤香, Yun hyang 몽환적 오늘 긴급뉴스 람니다 아침 상큼한 소식 들어보소요 CNN 발 보란듯 헤드라인 에 과부하 한숨에 걱정거리 날릴 브레이크 뉴스' Breaking News 행복 한송이 커피 한 잔이 간 질환이나 간암 위험 을 낮출수 있다는 대규모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루에 커피다섯잔 이상 마셔도 마찬가지 입니ㄷ, ㅡ Your daily cup of coffee may lower your risk for liver disease or liver cancer, a large new study has found — even if you drink five or more cups a day' 달콤한 줄.. 2026. 7. 9.
은하의강 프랑스로 날아간글. 윤향潤香,YH 은하의강 프랑스로 날아간 글 The River of the Galaxy, the writing that flew to France 윤향 潤香,YH 운하별 마음글 날아가는 곳은 프랑스 였ㄷ, ㅡ 글작업후 오픈 하기前 내 모든글은 겁의겁 인연줄 찾아간 은하계 행성 초자연 별이 생성과소멸 파열 하는 빛살발산 별로탄생 카오스 타운에 우주에서 글을썼다 붓꽃과 맞선체 지구 반대편 프렌치로 글을날렸다 붓꽃씨 2,000 여편이상 글쓴자리 보다 한국 벗어나 무지개빛 그리움찾아 가는곳 불꽃태운 검은깨 씨앗을 뿌리고나서 혼불로쓴 그모든것 안착하길 빌었다 은하의 강건너 색채로 빛날때 오로라' 찰라의 환희 밀어로 남긴염원 발사체 밤하늘 별들이 어두울 수록 우주공간 화성은 더붉게 달빛은 하얗케 빛나네 우주는 세월의 바람과 맞선 .. 2026. 7. 6.
미완의 수채화. 윤향潤香,YH 미완의 수채화 Unfinished Watercolor .. 윤향, 潤香, Yunhyang 봄과 여름은 꽃이 피고 나무는 키기 자라 여름에는 사랑을 만나 찬란한 사랑하네 가을은 영원 영원에 의지하며 손을잡고 불태운 인생을 되돌아 보는가 흔들려 가는 인생 시간 시간은 Time time is 이것이 인생 이지요 우리는 어느 별로 갈수 있을까 우리는 어느 바다로 침투해 갈까 우리는 알수 없는 미지의 세계 세계로 이것이 인생 이지ㅇㅛ 알수없는 인생항로 여름의 정착지에서 겨울을 순회 하고 봄과 여름에 다시 꽃을 피어내 간다 우린우리는 원하는 곳으로 갈수 있을ㄲ, ㅡ . 2014 07,11 11;10 生 Have you ever seen the rain (Otto Nilsen's show) A white.. 2026. 7. 3.
사람아Person. 윤향潤香,YH 사람 아 People .. 윤향, 潤香, Yunhyang 사람 아 사랑 아 하세월 폭풍 잊고 살아 느뇨 너를 잊고 잊은 하많은 세월 늑골에 해일이 이는구나 內皮에 숨쉬는 너 외피에 겉도는 너 눈과 낙옆 비, 바람으로 숨긴 너를 모른척 살고 무심한척 살아가는 은어의 물줄기 동그만 작은 너를 눈코입 그려 본다 빛을 조각하며 세공하는 미세한 핏기 들꽃같은 너의 본능에 가시나무는 찔러 본다 너는 나로 아프고 나는 너로 아프다 서로 아픔으로 만난 광활한 야수의 맹수 서로 이음과 갈림이 내가 너 아니고 네가 너 아니다 허공 은 흐려도 별빛 청청히 빛나네 달빛 기운듯 기울지 않는 달 ! 달님 아 산수와 살고 강물마신 소갈증 자유는 고독한길 고해는 시퍼런 슬픔 고통 같은것 속절없는 지금 난나는 한울과 철없이 울음보.. 2026. 6. 29.
오세훈,한동훈 변화의 바람에.윤향潤香,YH 오세훈 국힘당 변화의 바람에 한동훈 필요하다 Oh Se-hoon: The People Power Party Needs Han Dong-hoon for the Winds of Change .. 윤향, 潤香, Yun hyang 새로운 질서는 집단지성의 함성 이외다 새로운 이성은 합리적인 지성 이라는것 새로운 바람은 자연발생전 쉽게 오는것 아니외다 시대변천 大'함성은 새집짓고 새로가자 새술은 새부대 인간회복 정당회복 하자 새로운 혁신 구태를 버리고가는 거외다 한사람에 오염된 집단체제 통탄할 사망같은거다 국힘 구태의원들 잠에서 깨어나 일어서ㄹ, ㅡ 1, 윤향봇 오세훈 국힘당 변화의 바람 Oh Se-hoon, the winds of change in the People Power Party .. 오세훈 국힘당 살.. 2026. 6. 25.
밥먹고 합시다.윤향潤香,YH 밥 먹고 합시다 Let's eat first., Primé guidoʼno .. 밥타령, Bab folk song .. 윤향, 潤香, Yunhyang ㅈ, ㅡ 친구여 밥먹고 시작 하십시다 정겨운 말 마음으로 말하는맛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말 평생 가장많이 들어본 밥먹자 땀방울 흘리고서 몸 추스릴때 누군가 밥먹고 힘내자 고된일' 허기질때 몸으로 반응하는 말' 천하일미 아니라도 밥 한술에 정신번쩍 보상받는 근원지 다 내어미가 속끓여가며 밥먹자 속절없이 심통부릴때 밥먹긴' 밥상에서 삿바싸움 뾰루ㄹ퉁 내자식이 밥타령에 기세잡는 속보이는 얄궃은트집 어린짓' 그날그시절 어머니 찾아 봐도 아리석은 자식 찾을길 없어라 밥한술이 내계급장 착각하며 목적 달성하며 의기양양했지 이제와 어머니 밥타령 그리워 한수저 먹기위.. 2026. 6. 22.
FIFA World Cup 2026. 윤향 다음홈 FIFA World Cup, 아름다운 주역듣FIFA 월드컵 2026. FIFA World Cup , FIFA 월드컵 2026 년 월드컵 특별출연 싱어들 🔥 안드레아 보첼리와 이재의 역대급 주제가 무대 BTS - 2026 FIFA World Cup Song | BTS Performs World Cup Song | Let The World Unite And Celebrate Shakira, Ronaldo, One Last Dance💃World Cup Song 2026 🏆 (Official Video) 2026. 6. 20.
사랑별곡. 윤향潤香,YH Love song by, Love Ballad Yun hyang, 潤香 Flow de messy nostalgia As good - ringing 울컥'Ulkeok ulkeok Ulkeok'.. crying.' crying I'm crying' whether high - and ten thousand. Red heart sad hwimori Walking in the cooling cool blood In hot tears My love looks beloved a approaches Draw near Went to Distant love, erin Ringing in Ringing in Sad and bittersweet Hey lady's heart is not A quick seasons passe.. 2026. 6. 15.
국힘 정점식 원내대표.윤향潤香,YH 국힘 정점식 원내대표Opposition party floor leader Jeom Seom-sik ..윤향 潤香, Yun hyang 윤향봇 정점식 원내대표 尹추락' 세력당 도루'아미타불黨 정점식 기대하지 마시라 당개혁 반성없는 의원들 합세한 시나리오 얼굴들 혹시나 역시다 반성보다쇼맨십 희극은 이렇케간ㄷ, ㅡ 폐북글' 장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됨 그밥에 그나물에 찐윤석열 사람임 이사람 내란우두머리 추종자 장동혁 대표 동반자다 윤세력 폭망한당 조력자 지방선거 책임론자 中'한사람이다 당권파 그런그가 당개혁 기대할수 있는가 다음총선 때까지 가기위한 모사꾼' 정치에서 빠져나올수 있는가 이미 당쇄신 당개혁 당혁신 믿을자 있는가 정점식 무너진 신뢰 참패한 제1야당 책임감 긴시간 흘러 회복 시키지 못한자 에 실망감.. 2026. 6. 11.
보궐6,3선거 파장.윤향潤香,YH 보궐 6,3 국민투표 파장 Repercussions of the June 3rd By-election .. 윤향 潤香, Yun hyang 그대나 우리는 참전권 가지고 투표한ㄷ, ㅡ 선거는 내생각 자유의지로 깊은' 사유로 고민끝에 내가사는 곳에 행정일꾼 밑받침 큰인물을 살펴 도민과 시에서 군단위에 꼭필요 임기내내 주민 가려운곳 해결사 뽑는다 참전권 국민투표는 국가적 축제다 우리 마을위한 사람을 뽑는인물론 신중함과 가족에게도 비밀 스럽게 내권리를 행사한다 송파 개표소에 사건사고 투표용지 없어 투표못함 2030 청년위주ㄹ 앞장서 대분노 선거법 위반 대참사 국정 조사와 특검 필요함 시민 스스로 투쟁함 선관위 개혁과 선거과정 모든것 발본 쇄본해야 전지방과 전구역 투표권 박탈을 되찾아야 함성이다 순수시민들이 정당한.. 2026. 6. 8.
유월의 묵념.윤향潤香,YH 유월의 묵념 June Silent Prayer .. 윤향 潤香, Yun hyang 당신은 출렁일때 바다로 달려 가시나요 유월의 대지는 토혈하는 가슴 참아내고 무심코 잊고살던 그날의 아픔이 솟구쳐 누군가 쓰라린 처형 잊지못해 울고있죠 그날의 그아픔 먹먹히 훔쳐안고 멍하니 상실의 그리움 한장 편지를 쓰고 쓸테죠 오래된 아픔이 역사라는 그늘 앞에선 무너진ㄷ, ㅡ . 2026 06-05 7;49 生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 카푸송 2026. 6. 5.
한동훈 우리는 하나다. 윤향潤香,YH 한동훈 과 우리는 하나다 Han Dong-hoon and we are one .. 윤향 潤香, YunHyang 우리는 그대와 우리는 하나로 만났습니ㄷ, ㅡ 정겨운 참다운 사람을 찾았습니ㄷ, ㅡ 그대와 우린 사랑하나로 뭉쳤도다 그대는 아름다운 의지와 신념하나 불꽃처럼 타오르는 열망과 하나로 이렇게 그대를 사랑할수 밖에없는 수많은 의인들과 지상의 혼불로쓴 맨발로 일어선 그많은 사람들이 만든 그립던 어머니 땀방울 척박한 가슴에 눈물서린 이슬 그정성 우리가 자럈고 침묵의 대서사시 혼란 속에서 헤메던 우리는 이렇게 초고속 발전에 눈물로 우리의 선배가 지금의 꿈속 숨결에서 한생명 뿌리에 지금의 부산 새로쓰자 헐벗은 저자거리 좌판에 정치가 만든 우리는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일어나자 한없이 무너진 가슴에 상처뿐인 정치 .. 2026. 6. 4.
한동훈 부산 북갑에 몸을던졌다. 윤향潤香, YH 한동훈 부산 북갑에 몸을던졌다 Han Dong-hoon threw himself in Busan Buk-gu .. 윤향, 潤香.Yunhyang 한동훈 역동성 신명 파도가 휘몰아 친다 그대의 타고난 직성 직관에 발폭 넓혀라 사람은 많아도 사람이없는 야권 좀비들 그중 보수에서 믿을수있는 단한사네 가 보수를 살리고 희망던진 그는 한동훈' 뿐이외ㄷ, ㅡ 野權에서 이만한 사내가 있는가 묻는다 詩人이본 한동훈 타고난 정치인 길윗길 김영삼 젋은패기 닮은꼴 유전자 피속에 사람을 좋아히고 스마트한 외모 발걸음 한동훈 핏물엔 신명들린 패기와 배짱이 大韓兒 다운美 아름단기백 타고난 사람 사람속 마음엔 罪를 짖고는 못사는사람 피속에 본질 결백증 승질머리 죄질나쁜 그는 범죄자 보면 정의의사도 이순신피 가 각인된 정신 나라사랑 .. 2026. 6. 4.
아침향기 그리워.윤향潤香,YH 아침향기 그리워 I miss the scent of the morning.. 윤향 潤香, Yun hyang 고즉넉한 새볔 커피가 그리워 질때가 많다 여명에 다가온 회색빛 안개는 몽환적 이다 언제나 그러듯 커튼열고 창밖 풍경에 행복 비음을 토하며 세실거리며 찾물올려 찾잔' 속에 향음에 인스탄트커피 반기며 굿데이 추구한 오늘의 일상은 나뭇잎처럼 푸르게 과욕없는 눈길은 멀리보지 않고 자연스레 뜬구름 흘러가는 초월주의 낭만 두어모금 우주를 콧속으로 흡입하고 맛난 하루열기 새소리 흘러가는 소리가 이렇케 예쁘다니 때로는 앙칼진 암코양이 음감에 희열느껴 창문열고 온동네 씨앗 뿌리듯 쾌제나눔은 세상 끝날때 까지 창밖 풀잎과 새와 소나무 떡갈나무 보시에 유월 오는소리 청푸른 녹음 그속에 나있지 마음으로 그네타는 러블리 .. 2026. 5. 30.
오월 장미와 첫크리스마스. 윤향潤香,YH 오월의 장미와 첫 크리스마스 May Roses and the First Christmas .. 윤향 潤香, YunHyang 장미윗 하늘과 벗하니 솔깃하다 꽃에취한 야릇한 마음 구름따라 연초록 향긋함 내곁에 놀러 왔어ㄹ, ㅡ 그리움 바람결 가,닿는구ㄴ, ㅡ 오월의 장미가 노래 부른ㄷ, ㅡ 푸른 줄기에 꽃봉오리 활짝핀 화려한 보석은 꽃을빚은 햇살 천장꽃 이내 경외로움 神마저 은혜한 보배로운 꽃들 과 성좌와 함께한 숭고한 성자와 마리아의 향기 神의보혈 꽃으로 피어 하 아 ! 가난한 자들이 사랑한 꽃이여 예수를 상징하는 보혈의 꽃길 오월의 첫크리스마스 는 마냥 긍흘한 와인핏빛 사랑이어라 사랑을 말하고 소망을 말한다 보혈로 핀장미 사랑은 시작과 끝이없는 염원 긍흘한 사랑에 가난함을 발한 당신이 있기에 인류가사랑한.. 2026. 5. 21.
서울시 정오원후보 성요구팩트 말하라.윤향潤香,YH 서울시 정오원후보 성요구팩트 말하라What are the gender equality facts regarding Seoul candidate Jeong O-won .. 윤향 潤香, Yun hyang 세상의 어머니 여 이땅의 누이들 아 사는게 쉽지 않아 원하지 않은 삶에 고된삶 지쳤 살며 하고쉽지 않은 일 목구목이 포도 청 살면서 밥을먹기 위해 눈물같은 밥을 씹을때 피눈물 뿌릴때 있을때 잘나가는 작자가 취한체 외박요구 듣지않아 폭행 사건터져 놀란작은 가슴 힘없는자 뿌리치지 못해 약자는 고개들지 못하고 당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이자들 고발해서 명예를 회복할수 있는지 없는지 그자가 살아서 농락하고 힘없는 여인과 폭행당한 사람은 어찌하면 좋을지 성요구 무조건 응하라는 것 세상이 썩었다 밥고픈게 죄 지하 카페에.. 2026.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