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을사년 새해맞이. 윤향潤香,Yun hyang
2025년 새해맞이 Welcome to the new year 2025 .. 윤향 潤香, Yun hyang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청사,靑蛇의 해' ㄷ, ㅡ 푸른뱀의 해 입니ㄷ, ㅡ 해는 붉은빛으로 다가와 푸른정기 로 한해를 시작합니ㄷ, ㅡ 어둡고 암울함 해을벗어 던지고 모두 새해맞이 새날맞이 푸르게 나갑시 다 창빛 하늘아래 우리가 늘,살아오듯이 뚜벅뚜벅 함차게 가슴열어 달려 보자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 없는 해맞이 그대 발길에 창쾌하게 빛으로 발하라 내인생 그누구에게 휘둘림 없이 가라 지난해 잡초속에 늪진곳 걷어내거라 스스로에게 빛이되고 스스로에게 빛되거ㄹ,ㅡ 창쾌한빗 스스로 길목에서 선봉자 빛되거라 나의인생 그누구에게 저당집힐일 없는니라 흑막을 걷어내어 창창한 발길 서막열지어ㄹ, ㅡ 푸른빛으로 온 ..
2025. 1. 1.
천년의 아침, 윤향潤香, YunHyang
천년의 아침 The millennium morning .. 윤향 潤香, YunHyang 옴 ! 훔 - 울려라 울려 퍼져라 고결하고 아름다운 웅장한 범종소리' 천년의 발길로 퍼져라 번뜩이는 눈으로 다시 태어 나거라 만년설 유구한 역사 한웅의 아들 딸들아 세계로 미래로 가자 미지의 세계는 대한으로 바로, 내가 서있는곳 지구상의 중심 코스모스 꽃으로 피어라 오, 오라 ! 자, 가자 ! 화합주 를 돌리자 모두가 한마음 하나 사상과 이념 버리자 이,지긋한 허물을 다,허물고 가보세 둘이 하나 되어보자 국가 벽이 무너지고 세계로 향한 젊은피 路 벽과 벽을 허물자 자, 일어 서거ㄹ,ㅡ 우리의 힘' 뿜어내자 삼천리 방방곡곡 손과' 손을 마주잡고 두팔벌려 힘차게 매아리 외쳐보자 겨례 여 동포 여 세계속 대한의 후예' 후손..
2022.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