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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허만하 詩에.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3. 13.

 

 

 

 

 

 

 

 

 

 

 

 

 






essence ' 허만하 詩에..

윤향,
潤香, Yun hyang


이썩은 胸壁 에서 ..흉벽
꽃을 피우게 하십시요
찢어진 깃발
가슴팍에 시원히
꽂을 잇도록
여윈 늑골을 깨무는
자아 상실의 물결

사랑하는 사람들의
낙옆진 거리
배회하는 肉葉 ..육엽
숨막히도록 숨은인내

입안 모래알 도는
기다림 갖는 꽃을
피우기 위함
꽃처럼 붉고
차거운 것이 뼈를도는
망막의 공안 에

푸시케의 분수
언어를 말아버린
감각없는 눈빛에
주고받는 균열로
서로 읽는 분열
시게추 같은 흔들림

지친눈빛 恨없는
서리꽃으로 피는 암담을
그것이 있을지 라도
밝게 걸어오리ㄹ ㅏ

























. 卽興,즉흥詩 방문길 에서
. 암울한 시대 표현
. 2010,09,28 13;19 生





潤香붓

卽興詩 즉흥시
허만하 시인이
참담한 전쟁과
일제 시대와 6,25 혼란을겪으며
쓴글같다.그글에 읽으면서 쓴글'
2025년 육이오때 전쟁 보다,더
혼란스런 요즘 정치다 사회전반
어두운 상처 회복하길 소먕한ㄷ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