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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사랑Ruthless love.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6. 1. 8.

 

 

 

 

 

 

 

 

 

 

 

 

 

 

 

 

 

 




무자비한 사랑 

윤향, 潤香



​1,


아흐,사랑 아 
사랑 열병을 앓는 사람들 아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지는 
핏물같은 사랑이 여 
70억만 
단,한사랑을 향해 
달려 가는 사람들 아 
사랑으로 그리움 
묻는 사람들 아 
그대는 위대한 
도전을 하고 있도다
사랑은 슬프도록 
아름다움 일지니 
사랑보다 더 어여쁨은 
이,지구상에 없느니라 
사람을 최상 승화 시키고 
사람을 창조하는 
위대한 사랑 일지니 

사랑으로 그대가 처형같은 
고뇌가 있을지언 정 
단한번 뿐인 인생 이노라 
그대가 산산히 조각 날지언 정 
그대를 가장 사람답게 하는 
원동력이 숨어 있을터 
주저함 없이 사랑하라 
단한번 주어진 인생터 이노라
세상 빛으로 탄생한 
그대의 사랑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그대는 죽음을 맞이해서 야 
통한히 알지니 

그대는 사랑으로 
깨달음을 터득 하리니 
아,사람들은 생각보다 
사랑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을 모른다 오 

사랑도 
타임이 중요함 일지니 
만약 그대 사랑이 
그대곁에 머무를 때 
그대는 피같은 흐름을 태워라 

오오,사랑은 
나를 창조하고 
그대를 창조하는 
힘 일지니 
신령같은 존재가 
사랑으로 온다,오
사람아 사람들 아 
사랑을 하거든 
무자비한 사랑으로 
그대를 태어라 
그대 영육 혼신을 태워라 

사랑이 란 
인생의 성스런 
꽃중의 꽃이리 니 

진정한 사랑 비밀의 열쇠 
그 사람과 그 사랑으로 
深血이 깊고 깊도다 .심혈 
사랑은 다 말할수 없음 
혼불같은 존재 
나의 살이며.나의 뼈와 같은 
나의 피 이노라 

열병같은 사랑 
숨이멎는 순간까지..

사랑을 하다 
神처럼 후회없이 
죽음을 맞이하라 
혹여 무자비한 미녀
그녀가 찾아
오지 않는다 해도 
그대 가슴에 ,
내 가슴에 불을지핀 
사랑하는 사람이라 면 
그대의삶 주인공 일지니 

같이 사랑하,ㄹ - 


꽃 


으 





路 





 

 

 

 

2,

무자비한 가슴꽃에
사랑하는 사람 아 
사랑으로 즈려밟고 제 오시라 
靈肉을 태울 불꽃으로 오라 
촛불처럼 모든것을 
굽이굽이 사를수 있는 자만이 
사랑을 알게 하라 

사랑은 生의
활화산 이다
사랑은 단,한사람에게
나의 魂魄을 받치는
검붉은 핏물이 숯처럼 타는 것
뼈가 부서지는 아픔
갈망과 염원으로 그대의 
열정과 순정 
고독토록 느끼게 하라 

生의 빈터에 
그대가슴 뛸 수있도 록
사람으로 사랑으로
당신의 심장을 찾아 내
혜안으로 한그루 나무되어
그대에게 달려 왔을 지니

사랑하는 사람 아 
사랑으로 즈려밟고 제 오시라 
사랑으로 神을 부르라 
눈물 겹도록 
그리움으로 사랑하라
하늘의 대지와 
대지의 바닷물이 
한결같은 역동
한 호흡으로 즈려밟고 사랑하라
想의 빈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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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3 06:30 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