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무더위 와 전쟁중 입니다
We're at war with the summer heat.....
윤향,
潤香, Yun hyang
밤은 깊고 어둡다
고요함에 불밝혀
무더위와 씨름중
물벼락 맞기위해
폭포수 수도꼭지
화끈하게 틀고서
눈을 감아버렸다
징하다 불볕더위
태양은 붉은입김 화마를 뿜어내고
식을줄 모르는 뜨거운열기에 인내'
참을성 사라지고 땀방울 원망하며
찬물 기피하는 평생 엄살꾸러기 가
냉수 뒤집어쓰고 싱긋 탈출하는 나'
찬음식 에어컨 선풍기 가리는 것도
참많타 올핸부턴 찬기만 찾는 것도
진일보했는지 사람이 돌연 변했다
인생에 사람은 허물을 몇번벗는다
소음인 이러진대 태양'소양인 참기
힘들터 폭주 열기에 스트리킹 주도한
남아들 이성을 마비시킨 찜통 더위에
신사복장 벗어 던지고 닐ㄴ리 맘步에
아우성 폭주하는 거리에 비극같은
희극은 사라지고 저만치 가을물결
나무와 나무 사잇길 당신 잠결에 다가오리
구월 하늘에 섬머타임은 서서히 사라진ㄷ, ㅡ
.
. 步.. 걸음, 보
. 2025 08,30 P 3;27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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