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추꽃 사랑하기 위해
To love chive flowers ..
윤향
潤香, Yun hyang
안개이슬 내리는 날
부추꽃 피우기 위해
구절초 옆지기 선택
심안에 소금꽃 닮은꽃
아미에 눈밝혀 심고서
꽃잔에 심상놀이 펼쳐
글쓴후 외인들은 모를
허전함
깨꽃처럼 웃고 싶었어
어디선가 보았지
눈에밟힌 눈송이
알아주는 사람없고
지나치는 꽃송이를
가녀린 줄기올라 타고 샐즉
웃는 애기씨 그리웟지 상상
나래로 집착한꽃 주윗 눈총
외면한 천지모를 총알 같은
조석으로 물퍼 나르기 하며
세월을 뒤로하고 보조개 를
한홉큼
그려보려 부추꽃씨 뿌렸 단다
코이쁜 아이들이 내 소원을
이제사 눈치채고 곳꼿하게
금年금月 今일날 하품하며
싱그런 키자랑 몸매 뽑내며
팝콩 애기씨 총총 발걸음에
부추꽃에 윙크하는 너희들과
속없이 손뼉치면 조아라하는
싱겁디 싱거운미소 흠뻑 흘리며
꼭 다섯살로 돌아가 흙놀이했다
꽃송이들 한호하는 설레임
마음으로 너희보는 솔쏠함
나에겐 갑진 부추꽃 이란ㄷ
사랑으로 너희들 보고 웃는
My Baby 행복은 소박한것
詩꽃 입술이 활짝 열린단ㄷ, ㅡ
꽃
,
에
.
.
. 2025 09-09 10;19 生
'자연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낭만을 선사하는 가을. 윤향潤香,YH (1) | 2025.10.23 |
|---|---|
| 추석명절 축제Chuseok Festival. 윤향潤香,YH (1) | 2025.10.07 |
| 여름 무더위와 전쟁중.윤향潤香,YH (1) | 2025.09.07 |
| 블랙커피Black Coffee. 윤향潤香,YH (1) | 2025.09.04 |
| 강릉시 비를 기다리는 마음.윤향潤香,YH (3)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