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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생각을 숨길수 없지요.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10. 31.

 

 

 

 

 

 

 

 

 

 

 

 

 







현대인 생각을 숨길수 없지요

Modern people can't hide their thoughts. ..


윤향,
潤香, Yun hyang


자유한 생각을 키우고
자신을 키우고 가지요
마음껏 포부를 갖지요

사람들은 말을 하지요
아름다운 세상 이라고
순진하게 우린 믿었죠
힘차게 !

대광야 보폭을 넓게 펼치며
푸른꿈 간직한 나만의 열망
발길 동동구르며 꿈을 펼쳐
자기만의 세계에서 별빛 을
가슴에 조각하지요 내일 을
찾아 나서죠 은밀한 포부에
때로는 크게 한번씩 좌절과
갈길을 놓치고 말지요 절대
울지 않을거라 절대란 없어
자신과 밀약은
남몰래 눈물을 쏱아내면서
눈물없이 살아온 자신에게
넋놓고 허공을 바라보면서
독백하는
칠흑같은 어둠의 밤바다에
빤짝이는 별들만 보이더라

길을걷고 다시 길을 찾아서
심기일전 숨을 몰아 쉬면서
울림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현실은 그런거야 새볔 종소리
손에 잡히지 않는날이 누군가
살아기는 동안 한번씩 오는것

종종 지나간 헛소리한 철학자들
허튼 맹물소리 다,지나간ㄷ , ㅡ
허공에 메아리로 되받아 ㄹ , ㅡ

길찿는 십우도 몰아서 온길에
심퉁불퉁 속창지에 염장지른
에맬랄드 빛에다 희망을걸고
걷는 발자욱마다 새벽하늘에
길안내를 찾죠 사계의혼돈은
카오스의 발길에서 무너지고
깨지고 된바람이 몰아치면서

심장을 관통하고 수혈하는 선홍빛이
그누구 뜻인가요 神의뇌성 시간속에
말더듬 해체 시키고싶은 오늘날가식

미덥지 않은 현실에서 발'걸음이
왜,무거운지 음지의 사람들마다
동경은 비현실적 한바탕 쇼맨십 에
살아가는 그늘막 이라고 외친다
숨길수없는 생각과 마음 열린창
눔물의 외진곳에는
그저 現 생활인 이라는 것입니ㄷ, ㅡ



















.





































. 2025 08,08 p1; 53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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