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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學

김지하 소묘를 화폭에.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4. 28.

 

 

 

 

 

 

 

 

 

 

 

 

 

 

 

 

 






김지하 소묘를 화폭에 그렸다

Kim Ji-ha's sketch on canvas ..


윤향,
潤香, Yun hyang


詩의 형식
시의 변천
시대흐름 따라 많이 변화하고 있다
시인마다 글 형식과 향기가 다르다
사람가슴 후벼 파는 시인이 있으며
인간적인 사람냄새 로 다가오는 글

시인이 글안에 있으며 담백하게 글'
쓰는 시인도 있다 김남조시인 경우
기독교적 詩흐름 이며 진관 청하'시인
진보적 시대적글과 담담한 수행자 의
글이 농축됨'

詩시를 재압한다 하면, 서정주 다
고은은 타고난 글쟁이 다
내가본 고은' 참 고상한 사람정도
어쩌다 성추행 범법자 되었는 지
윤향이 고은에 대한 거칠게 쓴글
시간 지난후 애석하고 유감 스럽다

대범한 정신 김지하 시인
한마듸 로 대우주적 이다
이사람 배포 하나는 크다
내가본 글쟁이 中 큰그릇
정치 민주화 선두주자 였으며
오적 詩한편으로 구치소 생활
선방처럼 벽면수행 크나큰
감옥생활 죽음의 두려움과
삶의 어려움 굽히지 않은자다

김지하 대범함 하늘을 찌를듯
사상 ㄸ한 철학적 심미적이다

그는 젊은피 당대 4,19 주도한 자
집보다 구치소와 더친근한 애증의
감옥에서 나오자 철조망 얼기설기
대문같지 않은문을 그의 부모님은
철문으로 바꿔다 그모양세를 보자
그는 대문부터 두들겨부셔 버렸다

그를 감시하는 정보부와 순경'
땡볕 쏱아지는날 그의 처절하고
야성의 심정을 읽을수 있었다
한소녀 마냥서서 그의 모습 목격하고
어린마음 이유없이 가슴이 무너 졌다
그날의 그의미친 삶의 퍼포먼스 에서
김지하 그는 살고자 하지 않았으며
어둠의 지하 죽고자
자신과 싸움에서 탕탕히 일어섰다
그후,

꼬맹이 나ㄸ한 세월흔적 피할수 없는
육신의 주름 영혼적나이 숙성 시켜서
그수많은 글쟁이 中.. 난다긴다 해도
김지하 이전과 이후는 천둥벼락 친다해도
없을듯 싶다 그의집 천주교에 딸린집에서

김지하 시인은
그 어느날 그날도 햇빛 쏱아지는날
어멈님 모시고 우리집 방문 하셨다
어린 소년처럼 박경리 토지 첫인쇄
토지 1,2345편을 가슴에 보물품고
성큼 성큼 들어서는 홍조띤 얼굴은
들떠 보였다 우리 장모님 첫번책이
드디어 나왔어요 귀에 걸린 함박꽃
김지하 왈
어르신 책 다섯권'이나 나왔,습니다
그후,

김대중과 민주화 선봉주자 였던 그가
박근혜가 김지하 뵈로 가는길에 선뜻
박근혜를 지지했던 매스컴 호들갑스런
야권 운동권들이 죽인다고 달려들였다

김지하는 대수롭지않게 무심 묵묵히 갔다
죽음 맛본그가 용서의미덕 쉽지 않았을터
生의 치열했던 젊음의초상 대우주 앞에서
모두 미물이라는 것을 그대로 깨친자였다

潤香이 본 김지하 詩人은 섬세한 글발에
폭포수처럼 넘치는 후기작품 매력적리얼
그렇습니다 大人다운 휴머니즘 너그러운
배포가 그에게 차고넘쳐서 아름답,습니다

예전내가 글쓰는 것과 먼사람 이었습니다
미래ㄹ 알았다면 심심하면 밥먹고 놀러간
원보네 집에서
머리 싸매고 글공부ㄹ 했을텐데 말입니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되돌아본 슴슴한 명장면 이ㄷ, ㅡ




























. 그림. 김지하 닮은듯한 그림선택
. 2022.10.4. 11:06 生 리플글 씀
. 2025 04-27 5;13 生 보충글 씀




潤香붓
이글은 향봇 으로 쓴글에 후반부 몇자쓴것
계엄사태 때
윤석열사저 철저망 치는것 보고 경악했다
예전 감골 문필봉 아래서 글을 쓴적있있다

그곳에 도착해서 제일먼저 세째형과 의논
철문부터 때려 부셨다 대문없이 살았다 해서
용산구 모처에서 지낼때도 외출시 방문 한번
잠근적 없고 목욕샤워 하로가도 열쇠한번
문한번 잠근적 없이살아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시켜도 체질 맞지않아 지금도 그렇케

글방은
밤이면 날짐승 들짐승 구렁이가 들락날락
들고양 이십여마리 내집인듯 쳐들어오고
밤하는 은하수 북두칠성 별따라 돌면서도
그냥 호방한 자유함이 주는 널널한행복감
유유함놓치고 싶지 않았다 큰형 앞단추좀
잠그시지' 죽어도 못해 막둥이 숨'넘아 가
본래 태생적 프리한 개방형 인간 보오 다
꺼림김 없는
탕탕함이 주는 곳에서 사람그릇 크기가 된다
그후

원보
고등학교 선생님ㄷ 다른분야 강의한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