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의 神 니체
Nietzsche, the god of philosophy ..
윤향,
潤香, Yun hyang
미라보 다리 아래
세느강은 흐르 고
나는 희미한
씨앗을 불태워 버린
성좌 니체를 만난다
그는 시대 영혼이
살아서 온 사람
세느강은 흐르고
철학이 흐르고
예술도 흐르고
절대절명 사랑을
쏱아버린 니체
나는,그에게루와 함께
춤을추게 하련다
그리움의 니힐
허약한 냉소에
비극의 탄생
시대 벽을넘어
닮은듯 닮지않은
동서에 불기둥
차디찬 강물은 흘러가라
오,태양의 별
황금의 시대에
단테가 죽고
괴테가 죽고
바그너와 세익스피어가
죽어서 건너간
갈증의 허무에
한여자에 대한 사랑
세느 강물따라 표류 한
고독한 문학과 철학 적
예술과 음악이
그를따라 갔다
니체 神은루' 다
노천 카페에 서
샹송이 흘러 나오는
멜랑 코리한 비음
줄리엣 그렛꼬,에디 삐아프
그대찾는 비릿한
가을은 간지럽다
자,오라 !
운명과 싸운 허무
절명의 사랑에
현실이 죽고
마지막이 처음처럼
세느강은 여기에 있다
죽음의사랑 니체 여
에소프레스 색채
검도록 가을이 간다
낭만을 흐뿌리는
가을도 낙옆따라 가안,다
뽑아든 연기 한모금에
낙옆이 탄다
꼬냑 한잔의 토혈
나는 니체를 만나
미라보 다리 에서
거리 철학자를 보낸다
사랑의 화신 루와
마로니의 거리
겨울 초입에 서서
천재 니체를 나는 삭혔다
사로잡힌 실존 에
첫눈에 빠진 여명
루 살로메 지상의 별과
그는 찬란하게 연
고독속에 눈물을 쓸었ㄷ , ㅡ
사랑과 욕망 속에
명성을 거머지 고 ..
위버멘쉬 !
버
벤
,
ㅅ
.
.
. 위버벤쉬'운명 사랑, 인간적 사랑
. 니체가 사랑한 여인 루살메
. 2010年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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