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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

칠월 용광로에서.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7. 24.

 

 

 

 

 

 

 

 

 

 

 

 

 

 

 

 

 

 

 

 

 

 

 

 

 







칠월 용강로 에서

In the July Furnace..

윤향
潤香, Yun hyang



칠월 용광로가 열기를 타고 왔다
내안 숨겨진 용광로가 태양안에
흙점 核하나 더위를 빨아들인다
여름을
태우고 지구를 태우는계절 사랑과
바다로떠나는 가슴두근거린 설렘
칠월에 만끽하는 일상에서 느끼는
조촐한 행복은 때로는 즐거운희열

자연의 명산 들과 대동맥 강가에서
지친몸 산 바람과 출렁이는 바닷가
한여름 에 맛보는 싱그러움 만족감
출렁이는 정맥에 투약하는 보신 處                    처'
그대여
머리를 비우자 설렘을갖자 가슴을'
하늘높이 펼치자 치기어린 삶에서
바로,이순간 파안대소 웃으며살자

내가 나자신에게, I tell myself
자랑스럽게 여기까지 왔다고 말하ㅈ, ㅡ
I'm proud to have come this far, ㅡ





























. 2025 07,23 11;10 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