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바람 옷깃을 스치고 있어요
The autumn wind is brushing my collar. ..
윤향
潤香, Yun Hyang
가을은 내곁에 뭉게구름 타고 왔지요
반가운 손님은 여름내내 쇠약해진 나'
조석 살랑거린 바람으로 어루만져 주고
잠못이룬 밤에 몰래 찾아와서
안기며 미소짖게 하는 마력은 솔직히
가을에 황금빛으로 물들 나의 홍조도
서역의 금빛바다가 허리츰 에서 머묾
애잔한 계절에 풀잎회상 마법에 걸려
찬탄의 피리 소리에 새처럼 지울대며
가을하늘 닮아가는 내향 단초물 이리ㄹ , ㅡ
. 2025 08,12 8;48 生
윤향봇
그대여 가을의 문 열고 , .. 들어 오세 ㅇ ㅛ
Open the door to autumn and com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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