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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

성탄절Merry Christmas.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12. 18.

 

 

 

 

 

 

 

 

 

 

 

 

 

 

 

 

 

 

 




성탄절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윤향
潤香, Yunhyang



달콤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에
뾰쪽한 지붕에서 종소리 들리는
언덕위 마을에서 소녀가 자럈죠

색종이 트리만들고 앞마당 소나무
솜털로 눈송이 올렸죠 깜빡등보며
헤프게 입술귀로 올라가 가로뛰고
세로뛰는 가시내 말괄량이 신났죠

하염없이 좋아라 내엄마 장에가서
옥수수 뻥튀기에 쌀튀겨 한자루씩
옛다 ! 자시지요 구엽게 찡크하는
눈빛 ! 당신도 어린양 처럼 축제날
우우 ! 기쁘다 사랑님 오시는 날에
오, 거룩한 밤 Oh, Holy Night !
마을마다
불' 밝히는 성좌의 크리스마스 날에
그대는 친구와 파티할 준비되셨나요
Merry Christmas 메리 크리스마스
Happy New Year세해복많이 새해 !
복많이 받으세ㅇㅛMerry Christmas

십이월
새해와 교차하는 길목마다 뒤돌아 보는
도시의 야생적 삶은 그대와 같습니ㄷ, ㅡ
우리 징글벨 함께불러 보는 산타크로스
친애하는 님들 긴순간 감사 했습니다
사랑하는 들과 삼백육십오일 뜨겁게
사랑하며 걸어온 길이라 믿고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 마스 축복 가득 하ㅅㅇ ㅛ
Merry Christmas, full of blessings
축복날 되세야죠, Have a blessed day



 

 

Merry Christmas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I love you, my friend 사랑합니다 친구여





































. 2025 年 12, 16 11;02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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