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자 는 그리움 밟고 간다
The traveler walks on longing ..
윤향
潤香, Yun hyang
그대들 아시는가
여행자는 그리움으로 걷는다
무상의 삶 때로는 행복하지
여행자 의 여정은 슬쓸하지
혼자가는 길 때로는 여여해
그누구는 말하지 뜨악하 게
눈빛으로 말하지 시시하 게
사는것 보다 더,행복할수 있지
그대여 누구나 가시 하나쯤있지
가시없는 장미는 가시를 삭히며
먼길을 지나쳐서 지나쳐 걷는다
전설하나
꽃봉오리 늑골에 멜랑꼬리 이슬'
한모금쯤 한호흡 사랑하나 심어
서
누구나 사랑하면서 살고싶지
천년을 사랑하면서 가고싶지
지상의
별들 빛나는 소란 스러움에서
사랑을 외치고 고백을 받을때
여행자 는 그리움으로 걷는다
사랑은 황홀하고 흐름 그윽해
서
꽃송이 얼굴에 홍조띤 두근거림
그대 여행자 사랑먹으며 걷는다
밤하늘
별님에 눈이벌고 나비처럼 춤추며
길윗길 고은님과 함께걷는 것이지
남몰래
찾아낸 찬란함 함께걸어 가는거야
천진한 보푹
그리움 현생 태우고 가는것 이리ㄹ, ㅡ
. 2025 0730 11;56 生
윤향봇
세상은 어둡고 전쟁으로
사랑스런 글과 음악으로
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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