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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詩

여행자는 그리움 밟고간다.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8. 4.

 

 

 

 

 

 

 

 

 

 

 

 

 

 

 

 




여행자 는 그리움 밟고 간다

The traveler walks on longing ..


윤향
潤香, Yun hyang



그대들 아시는가
여행자는 그리움으로 걷는다
무상의 삶 때로는 행복하지
여행자 의 여정은 슬쓸하지
혼자가는 길 때로는 여여해
그누구는 말하지 뜨악하 게
눈빛으로 말하지 시시하 게
사는것 보다 더,행복할수 있지

그대여 누구나 가시 하나쯤있지
가시없는 장미는 가시를 삭히며
먼길을 지나쳐서 지나쳐 걷는다
전설하나
꽃봉오리 늑골에 멜랑꼬리 이슬'
한모금쯤 한호흡 사랑하나 심어


누구나 사랑하면서 살고싶지
천년을 사랑하면서 가고싶지
지상의
별들 빛나는 소란 스러움에서
사랑을 외치고 고백을 받을때
여행자 는 그리움으로 걷는다
사랑은 황홀하고 흐름 그윽해


꽃송이 얼굴에 홍조띤 두근거림
그대 여행자 사랑먹으며 걷는다
밤하늘
별님에 눈이벌고 나비처럼 춤추며
길윗길 고은님과 함께걷는 것이지
남몰래
찾아낸 찬란함 함께걸어 가는거야

천진한 보푹
그리움 현생 태우고 가는것 이리ㄹ, ㅡ




































. 2025 0730 11;56 生






윤향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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