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걷다
Walking on the sea ..
윤향,
潤香, Yun hyang.
솟대와 숨을쉬듯이
나는 깨어있습니다
해바라기 느낌으로
스며드는 영혼에는
사계 수레바퀴
소용돌이 에서
나는 살아있었습니 다
생명수는 넘실 거리고
홍화빛 은 더 찬란한 빛으로
늘곁에 다가옵니 다
행복은 느끼는 순간
찬란히 빛을 발하고
물 가르는 항해에서
한번 잃은길 다시한번
북극성 나침판에 길을
의지하는 가슴길에서
魂魄 꽃피어오름니다 ..혼백'
나를
사르고 내일을 사르고
내오늘 삶을 사름니다
혼건한 생명수 는 유한한
물줄기 깨어 있음으로
자유로히 물빛 사념에
망망대해 배를 띄어봅니다
꽃길과 사잇길은 발길따라
그리움에 비밀히
그리워할 곳에서
달빛 흐르고 동경의 강물은
처연한 가슴 절실함도
유유히 흐르는 하늘과
노을따라 가고 있습니다
마음길 하늘과 맞다은 곳에
음
,
은
.
.
. 2011. 05, 03, 16;16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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