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품에서 놀아요
Play in the arms of autumn ..
윤향
潤香, Yun hyang
오오 !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까
가을을 바라보는 몽환 황홀해요
청푸른 허공에 구름도 아름답죠
찬바람 흩날리는 붉은잎 단풍새가
창공을 비행해요 천상의 그림같죠
당신도 언젠가는 하늘을 날수있죠
바람에 몸을맡겨 꽃처럼 사라지죠
살속으로
노크하는 빛의단내 상큼함 톡쏘는
매력적인 여자가 빛의탄생 말해요
. 2025 11-20 9;11 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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