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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詩

길에서 만난 소녀들. 윤향潤香,YH

by 윤향詩 2025. 12. 1.

 

 

 

 

 

 

 

 

 

 

 

 

 

 

 

 





길에서 만난 소녀들

Girls I Met on the Street ...


윤향,
潤香, Yun hyang


빌딩숲 거리는
사람과 차들이
엉켜 살아가죠

길윗 길을 걷다
길을 잃어 었요
우리 동네
조금만 벗어나면
대낮 이지만
나에겐 어둡지요
길찾기 싫어
택시를 탈때있죠
기사님 도 익숙치
않아 헤멜때도
종종 있는가 봐요

누구나 그럴수 있지요
아!글씨 글쎄요
낮설은 곳에다
여기가 그곳이죠
선생님 감사해요
쉽게 도착하니
가뿐히 왔습니다
차에서 내리 고
두리번 거린 나'
클났다 여러 번
이런 경험 있었죠

하,지나가는 사람이여
이크에크 클났,습니다
길치는 낯서른 곳에서
인상좋고 친절한사람
그,어디에 없을까요
마침 귀하디 귀한사람이
내앞에 다가오고 있었죠
이렇쿵해서 저러케 해서
잘못 내렸지요 구세주에

어쩌면 좋습니까' 그래요' 녜녜
그렇셨군요 ! 동그랗게 눈동자
빛을 발하며 길찾기 를 폰으로
열공탐색 시간 가는줄 모르 고
나에게 천사가 아닌' 이쁜공주

친절한 긴머리 소녀가
팔을 걷어붙혀 길안내
쭉,가시다 건물돌아서
왼쪽 아니고 오른쪽에
빌딩 보이면 아이스크림 가계
그곳을 돌아서 한브록 걸어서
혹시 모로니
다시한번 물어 보세요

그소녀
친절한 파리의 요정 같았죠
그런데 말입니다;반대방향
길안내 였었답니다 어쩌죠
발은 아프다고 휘청휘청 거려
맥이빠진 머리 어깨무릅 허리


바람빠진 타이어처럼 피시식
웃고있지 않겠어요 낯선소녀
나에게
친절을 최선다해 베풀었지요
내가사는 동네가 쪼끔그래요
가끔 이런경험을 겪고있지요
그런데 많은사람들이 친절함
내일처럼 몸에배인듯 다스한
경험을 주고받지요 이쁜마음
소녀들이 열지어 나오는길에

오늘도 서로눈빛 교환하면서
이곳저곳 궁금증 소담스럽게
이야기꽃을 나누며 하이파이'
타종을 눈윙크로 함께했지요
길에서 만난 아름다운소야곡
소녀들
개방성 세종시의 하늘아래서
감성은 머슥함 풀어 준답니ㄷ, ㅡ




























. 2025 11-30 p5;05 生







윤향봇
낮선도시 에서 만난 사람들
타지에서 이사한 사람많음
신도시에서 정착한 사람들
다른도시 보다 청소년이 많ㄷ, ㅡ